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국가는 아이슬란드”…한국은 몇 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31 09:56
2025년 8월 31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올해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호주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IEP)의 ‘세계평화지수 2025’ 보고서에서 아이슬란드가 1.09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이후 계속 1위를 지켰다.
CNN은 “아이슬란드는 세계 행복지수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북반구에서 가장 바람직한 여행지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2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아일랜드(1.260점)가 차지했다. 뉴질랜드(1.282점)는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조사 대상 163개국 중 1.736점을 받아 41위에 랭크했다.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사회적 안전 및 안보를 포함한 23개 지표를 토대로 측정했다. 국내외 갈등과 분쟁, 군사화 등도 포함됐다. 1점에 가까울수록 긍정적이다.
북한은 2.911점으로 149위에 머물렀다. 153위의 미얀마(3.045점) 다음으로 아시아에서 낮은 순위다.
보고서는 “2008년 평화지수가 만들어진 이후 몇 년 동안 국가의 평균 점수는 5.4% 악화됐다. 또 이 기간 동안 가장 평화로운 국가와 가장 평화롭지 않은 국가 간의 격차도 11.7% 벌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세계는 폭력적인 분쟁 위기에 직면해 있다. 2023년에는 59건의 국가 기반 분쟁이 발생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5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5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 잦아든 강원 동해안, 이번엔 풍랑경보…최대파고 5.5m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