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원곡서예문화-학술상, 조상래-정복동씨
동아일보
입력
2025-08-04 03:00
2025년 8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상래 씨(왼쪽), 정복동 씨.
원곡문화재단(이사장 김성재)은 제47회 원곡서예문화상 수상자로 조상래 전 대한민국서도대전 심사위원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제16회 원곡서예학술상 수상자로는 정복동 박사가 선정됐다. 상금은 각각 1000만 원이다.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4일 열린다.
#원곡문화재단
#원곡서예문화상
#조상래
#대한민국서도대전
#원곡서예학술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내년엔 ‘월 300’ 맞춰준다…9급 공무원 경쟁률 28.6 대 1
10
“이런 곳에서 산다고?”…美유튜버 한국 고시원 소개 화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내년엔 ‘월 300’ 맞춰준다…9급 공무원 경쟁률 28.6 대 1
10
“이런 곳에서 산다고?”…美유튜버 한국 고시원 소개 화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암 유발 ‘영원한 화학물질’ 5분 만에 검출하는 칩 나왔다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숙제 안 했다고 스쿼트 800번…태국 초등생 응급실 실려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