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군살 하나 없는 레깅스 핏…운동으로 만든 늘씬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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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애가 제주도에서 건강한 여행을 즐겼다.

김희애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배우 김희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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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희애는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그는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 운동복을 입고 ‘러너’ 룩을 완성했다. 운동으로 만든 늘씬한 몸매와 건강한 에너지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1967년 4월생으로 현재 만 59세인 김희애는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봉주르빵집’에 출연했으며,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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