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자두, 남동생 떠나고 조카 4명 키웠다…“뭐든 다 할 수 있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8 13:53
2026년 6월 18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자두가 먼저 떠난 남동생의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에는 자두가 네 조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자두는 “첫째는 중학교 2학년, 둘째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됐다”며 “막내도 내년에 학교에 간다”고 말했다.
그는 “첫째와 둘째는 제가 고모라고 하는 걸 조금 부끄러워하는 나이가 됐고, 셋째와 넷째는 아직도 저를 자랑스러워한다”며 웃었다.
앞서 자두는 조카의 체육대회에서 자신의 히트곡 ‘김밥’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자두는 “춤을 추려고 한 건 아니었다”며 “남편이 체육대회 종목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배경음악으로 ‘김밥’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저 멀리서 셋째와 넷째가 ‘고모 노래잖아’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며 ”안 하고 싶었지만 결국 나가서 춤을 췄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고모는 너희를 위해서라면 어디서든 뭐든 다 할 수 있다“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더 급한 중증 많아” vs “정신건강 감안해야”
향수도, 과자도 ‘한국의 멋’ 입었다
연말까지 LNG-LPG 무관세… 물가잡기 총력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