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남규리 아직도 인형이네,…후드집업 청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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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야 남규리가 앨범 재킷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보여줬다.

남규리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Go 쟈켓촬영장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남규리는 차 안에서 회색 후드 집업을 입고 있다.

그는 밝은 갈색 웨이브 헤어에 작은 헤어핀을 꽂아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턱을 괴고 앉아 거울 속 자신을 바라봤다.

그는 헝클어진 머리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84년생인 남규리는 2006년 씨야로 데뷔 후 2009년 팀을 탈퇴했다.

씨야는 지난 3월 공식적으로 팀 재결합을 발표했다. 남규리도 15년만에 정규 앨범으로 함께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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