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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개콘’ 뜬다…‘공개재판’ 박준형 앞에서 무 간다
뉴스1
입력
2026-04-24 09:40
2026년 4월 24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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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26일 방송
KBS 2TV ‘개그콘서트’
NCT 위시(NCT WISH)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했다.
오는 2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 속 코너 ‘공개재판’에는 NCT 위시가 피고로 등장한다.
최근 녹화에서 NCT 위시의 삭혀야, 리쿠, 시온은 ‘공개재판’ 사상 처음 개그맨이 아닌 피고로 출연했다. 세 사람에게 판사 박준형은 ‘우리를 오징어로 만든 죄’라는 죄명을 쏘아붙였다.
이때 지금까지 피고들의 죄를 적극적으로 방어했던 변호사 박영진은 이전과 달리 “NCT 위시는 유죄 인간”이라고 죄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검사 박성호는 NCT 위시가 출연한다는 말에 급히 외모에 투자했지만 결국 오징어가 됐다며 “이게 사람입니까”라고 외쳤다. 그러자 박준형은 “발언 괜찮겠냐, 후폭풍이 있을 텐데”라고 걱정해, 과연 박성호가 자초한 위기를 어떻게 돌파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NCT 위시는 “웃기러 나온 것”이라며 무를 가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과연 원조 박준형 앞에서 시도하는 NCT 위시의 무 가는 퍼포먼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일 공개된 NCT 위시의 신곡 ‘오드 투 러브’(Ode to Love) 무대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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