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신지♥문원 결혼식 축가 부른다…절친 의리
뉴스1
입력
2026-04-22 15:11
2026년 4월 22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지영, 신지
가수 백지영이 ‘절친’ 신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신지 측 관계자는 22일 뉴스1에 “백지영이 신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지는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한다. 이날 백지영이 두 사람의 새로운 앞날을 축하하며, 축가로 더욱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백지영과 신지는 20년 넘게 알고 지낸 가요계 ‘절친’ 선후배 관계다. 신지는 백지영에게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직접 부탁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월 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한미 NCG회의에 반발
거제는 “거제야호~” 김천은 ‘김밥천국’…젊어진 지자체의 생존법
‘재선거’ 주장 장동혁 “쌍둥이 특표, 전국서 869건…金총리·鄭, 회동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