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베라 왕, 76세 맞아?…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뉴스1
입력
2026-02-24 10:06
2026년 2월 24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베라 왕 인스타그램 갈무리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24일 베라 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래머처럼 보이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베라 왕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 속에는 흰 드레스 위에 검정 카디건을 매치한 베라 왕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베라 왕은 커다란 선글라스까지 끼고 힙한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1949년 6월생으로 올해 76세를 맞은 베라 왕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잡는다.
한편 베라 왕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명품 패션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벨상 수상자, 핵전쟁 경고하며 “인류에게 남은 시간 35년”
대장암 말기 진단 받은 中 12살 “끼니 대신 과자만 먹었다”
日, 살상무기 수출 빗장 풀었다…‘평화국가’ 간판 내리고 군사대국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