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스파 카리나, 졸면서 ‘빵 먹방’…귀여움 넘치는 일상
뉴스1
입력
2026-02-19 11:53
2026년 2월 19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리나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귀여운 ‘빵 먹방’을 선보였다.
18일 카리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니 엄청 졸리다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숙소에서 식사하는 배우 한수아와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카리나는 졸린 듯 눈을 감고 빵을 먹고 있으며, 한수아는 그런 카리나를 멍하게 쳐다봐 웃음을 자아낸다.
카리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 카리나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카리나는 평소 친분이 깊은 한수아, 있지 류진과 함께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카리나는 이후 SNS에 여행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리나는 오는 27일 넷플릭스 시리즈 ‘미스터리 수사단 2’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10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10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가입 기간 20년 채운 수급자 130만명 넘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직원 온라인게임서 욕설에…공식 사과
尹 ‘내란’ 오늘 1심 선고… 계엄 443일만에 첫 심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