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온유, 亞 팬미팅 투어 개최
동아닷컴
입력
2026-02-06 13:45
2026년 2월 6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사진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 온유(ONEW)가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이하 ‘TOUGH LOVE’)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아시아 3개 도시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TOUGH LOVE(터프 러브)’는 온유가 오는 3월 9일 발매를 앞둔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포스터에 따르면, 온유는 오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를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번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한다.
온유는 미니 5집 ‘TOUGH LOVE’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포함,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는 각오다.
온유는 내달 9일 미니 5집 ‘TOUGH LOVE’를 발매한다. 온유는 ‘TOUGH LOVE’를 통해 고유의 음악 세계관을 확장하며, 진화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감각적 역량을 펼쳐 보일 전망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샤이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5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5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만 보지 마세요”…외국인 관광객 버스요금 깎아준다
이란 동결자산 해제와 핵폐기 ‘빅딜’ 이뤄질까…최종 쟁점 부상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