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SNS 캡처사진 속 카리나는 검은색과 파란색이 조화를 이룬 상의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눈 화장에 자연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지며 화보 같은 일상 컷을 만들었다. 특히 단정한 앞머리와 묵직한 분위기의 메탈 배경이 어우러져 카리나 특유의 여신 아우라도 과시했다.
한편 카리나는 연초부터 선행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미혼모 및 한부모 가족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 복지 시설 생명의 집 공식 누리집에는 최근 카리나의 자원봉사와 관련한 글이 올라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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