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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바비인형 비주얼…엄마 최진실 닮은 분위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6 17:57
2026년 1월 16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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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이자 모델 최준희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그리고 다시 브라운으로 돌아갈 머리”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블론드 컬러의 긴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톤이 돋보인다.
블랙 상의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고,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게시물에는 분위기가 확 다른 셀카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짙은 블랙 헤어와 앞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가까이 응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짙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또렷한 눈매와 얼굴선이 한층 강조되며 고(故)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도 풍겼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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