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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 WM과 전속계약 종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6 19:22
2026년 1월 6일 1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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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걸그룹 ‘유스피어’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WM엔터테인먼트는 6일 팬카페를 통해 “지난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와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WM엔터테인먼트는 “유스피어는 WM에서 오랜 시간 많은 노력과 애정을 바탕으로 준비된 팀으로, 회사의 이해관계보다는 유스피어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 결과, 유스피어의 제작을 담당했던 이원민 대표와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 및 상표권에 관한 협의를 원만히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양사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멤버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 아티스트로 성장해 갈 유스피어의 도약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6월 데뷔한 유스피어는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다. 소이, 채나, 다온, 시안, 서유, 로아, 여원 등 한국인 멤버 7명으로 구성됐으며, 데뷔곡 ‘줌’(ZOOM)으로 활동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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