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사, 40㎏대까지 감량한 이유…“여리여리한 몸매 원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8 15:18
2025년 10월 18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마마무’ 화사가 신곡 활동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별은 “쉬니까) 살이 찌기 시작했다. 너무 쉬니까 먹는 거에 눈이 뜨고 움직임도 적어서 춤도 안 추고 하니까 50㎏ 넘어가더라”고 말했다.
화사는 “어이가 없다. 난 그렇게 움직여도 50㎏”라고 했고, 문별은 “움직이는 계획을 잡고 관리를 하니까 지금 45㎏”라고 밝혔다.
이에 화사는 “컴백 때문에 운동법을 바꿨다”며 “나는 무대 스타일 자체가 엄청 세게 하는 편이라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계속 달린다”고 말했다.
이어 “마른 체형으로 가면 감당이 안 된다. 춤에 텐션감도 없어지고 나는 쫀득쫀득함이 좋아서 살집이 있고 근육 있는 체형이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
화사는 “신곡이 여리여리하고 연약한 노래”라며 “사연이 있는 사람 이야기이다 보니까 마음고생으로 하면 살 빠지지 않나. 그런 결로 가고 싶어서 PT 선생님께 말해서 그런 몸을 만들기 위한 운동법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 15일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9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10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7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6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9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10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7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커피 두세잔, 치매 위험 18% 감소…디카페인은 소용없어[노화설계]
“다카이치, 내달 방미前 방한 검토… 셔틀외교 일정 조율중”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