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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홍현희, 둘째 계획 고백…관상가 “지금은 쉽지 않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6 16:10
2025년 9월 6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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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개그우먼 홍현희(43)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39) 부부가 둘째 계획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 ‘30년 차 관상가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관상가를 만나 외모와 건강, 앞으로의 운세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관상가는 홍현희의 얼굴을 보며 “기미와 주근깨 같은 게 보인다. 이런 것들이 운을 방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 씨는 운이 좋은 시기지만 체력이 받쳐주지 못하면 기회를 놓칠 수 있다. 그동안 젖먹던 힘까지 다 쓰며 달려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현희는 “혼자 있을 때 ‘그때 열심히 살 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하고 싶어도 에너지가 없다”며 “둘째 이야기도 가끔 한다. 그런데 체력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제이쓴은 “자녀가 몇 명까지 보이냐”고 물었고, 관상가는 “부부의 자녀운은 둘까지 있다. 다만 지금은 쉽지 않다. 조금 더 시기를 고려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제이쓴은 귀걸이에 대한 악플 고민도 꺼냈다. 그는 “나이 들어 보이지 않으려고 착용했지만, 선생님이 빼라고 하면 빼겠다”고 했다. 관상가는 “복이 있는 귀를 귀걸이로 가리면 오히려 운이 떨어진다”고 단호히 말했다.
제이쓴은 즉석에서 귀걸이를 빼며 “앞으로 유튜브에서는 귀걸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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