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희준 “19살에 집 나간 父 이해 안 가…母 부고 전했는데 장례식도 안와”
뉴스1
업데이트
2025-07-29 11:25
2025년 7월 29일 11시 25분
입력
2025-07-29 11:24
2025년 7월 29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
문희준/방송 캡처
H.O.T. 문희준이 19살에 집을 나가 절연한 아버지와의 사정을 이야기했다.
문희준은 지난 28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희준은 아버지가 19살에 집을 나갔다고 밝히면서 “제가 데뷔한 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이제 네가 경제력이 생겼으니 난 집을 나갈게’라고 하더라”라며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 나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내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였다 보니 이해했다, 내가 모르는 불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러나 난 본의 아니게 19살에 가장이 됐다”고 털어놨다.
문희준/방송 캡처
문희준은 “평생 어머니와 동생을 챙기고 살다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아버지가 더 이해되지 않더라”라며 “어떻게 자식들을 버리고 갈 수가 있나, 내가 아버지가 되어보니 더 이해가 안 갔다”라고 고백했다.
문희준/방송 캡처
그는 “한 번인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아버지에게 연락했는데 엄마가 알고 엄청 화를 내셨다”라며 “이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아버지에게 부고를 전했는데 결국 안 오셨다, 두 번째로 이해할 수 없던 부분”이라고 밝혔다.
함께 있던 박경림은 “나중에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있나”라고 물었고, 문희준은 “듣고 싶지도 않은 상황이다, 두 번의 충격을 받았다, 아버지를 이해하려고 시간을 쓰기보다는 우리 아이들과 뭘 할지 고민하는 게 맞다”라고 힘줘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