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현진, 26억 전세사기 당했나…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2 22:16
2025년 6월 2일 2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서현진이 전세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서현진의 전세사기 관련 보도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뉴스피릿은 서현진이 전세로 입주한 주택의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지난 4월 경매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서현진은 2020년 4월, 전세금 25억원에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까지 마쳤다. 이후 2022년에는 1억2500만원이 인상된 26억2500만원에 재계약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계약 만기 시점까지 집주인 측으로부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이에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12일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웠고, 결국 올해 4월 본인이 직접 경매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뉴스피릿은 “해당 부동산이 ‘깡통전세’에 해당한다. 주택의 감정가는 약 28억7300만원이지만, 이미 한 차례 유찰되며 현재 최저 입찰가는 22억9890만원대까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전세보증금을 회수하기 위해선 낙찰자가 26억원 이상을 써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따라서 서현진에게 일부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전문가 분석도 나왔다.
한편 서현진은 JTBC 금요극 ‘러브미’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유럽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불확실성 해소에 도움 안돼”
“BTS 공연 늘려달라” 요청한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받은 답장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