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르쉐’ 들어선 장동건 한남동 건물 174억 올랐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5 10:53
2025년 5월 25일 10시 53분
입력
2025-05-25 10:52
2025년 5월 25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년 전 126억에 매입…현재 가치 300억원대 평가
ⓒ뉴시스
배우 장동건이 14년 전 126억원에 매입한 용산 한남동 건물의 가치가 약 174억원 더 올라 3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5일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에 따르면 장동건은 2011년 6월 서울 한남동 ‘꼼데가르송 길’ 인근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대지면적은 약 330.6㎡, 약 100평)을 개인 명의로 126억원에 매입했다.
장씨는 지난 2011년 신문재 전 교보문고 회장으로부터 해당 건물을 사들인 뒤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
현재 건물에는 수입 자동차 브랜드인 포르셰 스튜디오가 입점해 있다.
6호선 한강진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꼼데가르송 길’과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 한남’이 자리하고 있어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
장동건은 매입 당시 약 40억원의 대출을 이용했으며, 이후 해당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부상하면서 임대료가 크게 상승했다. 현재 이 건물의 임대 수익률은 매입가 대비 최소 5%대로 추정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인근 대로변 코너 건물이 평당 3억5000만원에 매각된 사례를 바탕으로, 장동건 소유 건물의 현재 가치를 약 300억원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경현 빌딩로드 부동산 중개법인 차장은 :건물 연식과 입지 요건, 도로 조건 등에 가중치를 둬 평단가인 3억원에 장동건 빌딩의 대지면적인 100평을 곱하면 (현재 가치는) 3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7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7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비판했다 방송중단 된 지미 키멀 쇼, 방송계 ‘퓰리처’ 피버디상 수상
삼성전자 ‘셧다운’ 우려에…빅테크 “공급 문제없나” 문의 시작됐다
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적발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