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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SNL 19금’ 논란에 “최선 다했지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2 16:10
2025년 5월 12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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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문채원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지난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런 무대가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SNL’ 모든 제작진분들과 작가님들 신동엽 선배님 그리고 최고의 배우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토요일 밤 8시 방송을 위해 정말 많은 분이 노력하시고 열정으로 임하시는 현장에서 저도 최선을 다했지만 서툰 모습도 담겼던 것 같다. 현장에 와주신 관객분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채원이 ‘SNL 코리아’에서 활약하는 장면들과 크루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10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 7 호스트로 활약했다.
방송에서 문채원은 ‘캥거루 연애’라는 코너에서 코미디언 김원훈과 소꿉친구 콘셉트를 연기했다.
문채원이 김원훈의 주요 부위에 발을 대고 문지르는 동작이 있었는데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선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19금 예능인 만큼 본래의 취지에 적합했다는 반응도 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TV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는 SBS TV ‘바람의 화원’(2008), KBS 2TV ‘공주의 남자’(2011), tvN ‘악의 꽃’(2020) 등에서 활약했다.
영화는 ‘최종병기 활’(2011), ‘오늘의 연애’(2015), ‘명당’ (2018)등에서 호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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