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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결혼 30주년 하와이 여행…20대 신혼인 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4 14:16
2025년 4월 24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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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차인표는 24일 소셜미디어에 “1995년 결혼해서 신혼여행은 제주도. 2025년 결혼 30년 기념 여행은 하와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턱을 괸 채 미소 지었다.
부부는 손을 잡고 하와이 해변가를 걷기도 했다.
차인표는 “40주년에는 어느 섬으로 갈까나”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를 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와~우리 애라 인표씨 멋지다. 벌써 30주년이라니 벅차게 축하한다”고 응원했다.
신애라는 1989년 MBC TV 드라마 ‘천사의 선택’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1994) ‘불량주부’(2005) ‘못난이 주의보’(2013), 영화 ‘아이스케키’(2006) ‘차인표’(2021) 등에서 호연했다.
차인표는 1993년 MBC TV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별은 내 가슴에’(1997) ‘왕초’(1999) ‘완전한 사랑’(2003)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6) ‘패밀리’(2023)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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