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결혼 D-3’ 김종민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 원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17 10:25
2025년 4월 17일 10시 25분
입력
2025-04-17 10:24
2025년 4월 17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는 김종민이 절친한 개그맨 김태원의 ‘1일 신랑 도우미’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트 차림으로 미용실에 나타난 김종민은 “오늘 (김태원이) 결혼한다고 해서 예습 겸 배우려고 ‘1일 신랑 도우미’를 자처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태원과 만나 간식과 물 등을 살뜰히 챙기고 식장으로 이동했다.
차 안에서 김태원은 “어제 3시간밖에 못 잤다. 하객들이 얼마나 올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김종민은 김태원이 긴장을 풀어주고자 “오늘 베이비 계획?”이라고 웃었고, 김태원은 “형도 2세 계획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비뇨기과에 가면 신랑 검사라는 게 있다. 저도 그거 했다. 그래도 형하고 대화하니까 긴장이 많이 풀렸다”고 고마워했다.
김태원의 결혼식은 방송인 남희석이 주례, 코미디언 김준현이 사회, 가수 이현이 축가를 맡아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히용(예비신부 애칭)이랑 내 모습을 시뮬레이션 해봤는데 겁나기보다는 설레는 느낌이었다”며 “우리 결혼식에선 이적, 린이 축라를 해준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모두의 축하 속에 신랑의 부토니아를 받았고 이후 김준현, 김원효와 식사를 했다.
김원효는 “아까 아내에게 ‘오늘 결혼식 끝나고 데이트 어때?’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자랑했고, 김준현은 딸 사진을 보여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종민은 “저희도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을 낳고 싶다”며 “그게 쉽지 않다고 하더라. 검사를 받으려고 한다. 걱정이 든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오는 20일 11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추경호 “대구 사수” 보수 결집 시도… 김부겸 출정식 與49명 출동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