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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혼자 사는 집 공개…“母 덕에 일 안 해도 먹고 살아”
뉴스1
입력
2025-03-04 23:39
2025년 3월 4일 2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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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라서’ 4일 방송
SBS Plus ‘솔로라서’ 캡처
이민영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이민영이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집을 소개했다.
거실을 비롯한 집안 전체가 깔끔하고 따뜻한 느낌이었다. ‘집순이’ 이민영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라고. 넓은 식탁에 고풍스러운 침대 등 20년 이상 된 가구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맨 신동엽이 “여러분, 저기가 집에서 바로 분리수거할 수 있는 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SBS Plus ‘솔로라서’ 캡처
아울러 “어렸을 때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해서) 돈을 벌었기 때문에 지금 밖에 안 나가고 분리수거할 수 있는 곳에 사는 거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특히 신동엽이 “어머니가 잘 모아주셨나 보다. 원래 어릴 때 버는 돈을 어머니들이 다 가져가는데”라고 농을 던졌다. 이민영이 “진짜 엄마가 다 모아주셔서 이렇게 지금 일 안 해도 다 먹고 사는 것 같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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