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형탁·사야, 아들 탄생순간 첫 공개…벅찬 ‘눈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2 11:41
2025년 1월 22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2세 탄생 순간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2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선 심형탁·사야 부부가 최근 세상에 태어난 2세 심하루와 첫 만나는 순간을 포착한다.
이날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드디어 ‘새복이’(태명)가 태어났다!”는 ‘교장’ 가수 이승철의 발표에 축하 박수를 보낸다.
심형탁은 이승철과 진한 포옹을 나누며 “감사하다”고 인사한다.
이후 공개된 VCR에선 병원 복도에서 대기하던 심형탁이 연신 초초한 눈빛을 하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복도 벽에 머리를 기댄 채 눈을 감은 그는 “새복아, 빨리 엄마 아빠한테 와라”고 읊조린다.
그러던 중 간호사가 “심형탁 님, 들어오세요”라고 부르자 그는 벌떡 일어나 신생아 면회실로 달려간다.
이후 ‘새복이’를 눈앞에서 마주한다. 순간 벅찬 감정이 차올라 눈시울을 붉히며 “하루야”라고 직접 지은 아들의 이름을 부른다. 또한 가슴에서 우러난 한 마디를 건네는데 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심형탁은 또한 아들 출산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녀의 작은 손과 발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그는 “하루야,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한다”는 글도 남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