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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2관왕 영예
뉴스1
입력
2025-01-06 00:04
2025년 1월 6일 0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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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골든디스크어워즈
그룹 에스파가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에스파는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과 디지털 음원 본상을 받고 2관왕에 올랐다.
디지털 음원 본상에는 에스파 외에도 뉴진스, 데이식스, 비비, 아이브, 아이유, 아일릿, 태연, 투어스, (여자)아이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신인상 트로피는 아일릿과 투어스의 품으로 돌아갔다.
르세라핌과 플레이브는 골든디스크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키스오브라이프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베스트 그룹에는 르세라핌이 선정됐으며, 베스트 OST는 크러쉬가 수상했다. 또한 베스트 밴드의 영예는 데이식스가 안았다.
이외에도 고(故) 신해철이 골든 오너러블 초이스에 올랐으며, 뉴진스는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을 수상받기도 했다.
한편 ‘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4일과 5일 일본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에서 성시경, 차은우, 문가영의 사회 아래 진행되며,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를 위해 생방송을 취소하고 오는 6~7일 녹화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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