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국제부부’ 구준엽♥서희원, 가족과 함께 새해맞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5-01-02 17:45
2025년 1월 2일 17시 45분
입력
2025-01-01 10:50
2025년 1월 1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준엽 인스타그램
클롭 구준엽이 아내 쉬시위안(서희원)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는 사진을 공개했다.
구준엽은 12월 31일 밤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면서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구준엽 쉬시위안 부부를 비롯해 연예인으로 활동 중인 처제 쉬시디(서희제)의 모습도 보인다.
구준엽은 쉬시위안과 1998년 만나 1년간 열애했다. 이후 구준엽은 이혼한 쉬시위안에게 20여년 만에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고, 지난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구준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
민주콩고 에볼라확진 837명으로 증가..내전· 주민 반발로 방역 난관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황형준의 법정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