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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송중기, 둘째 득녀 소식에 축하 봇물…“너무 예쁠 듯”
뉴스1
업데이트
2024-11-21 09:40
2024년 11월 21일 09시 40분
입력
2024-11-21 07:57
2024년 11월 21일 0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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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송중기/ 뉴스1 DB
배우 송중기(39)와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40) 부부가 둘째 딸을 낳은 가운데,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20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에 따르면 송중기는 최근 로마에서 둘째 딸을 낳았다.
앞서 송중기는 같은 날 자신의 팬카페에 “저는 지금 로마에 있다”라며 “여기서 첫아이를 만난 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감사하게도 또 다른 아름다운 아이를 만났다, 예쁜 공주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 아내와 딸은 모두 건강하다”면서 “절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서 특히 언제나 한결같이 절 믿어주시는 우리 키엘분들(팬들)께서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이렇게 좋은 일이 계속 찾아온다고 전 확신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전 이곳에서 가족들 잘 돌보다가 촬영장 잘 복귀하겠습니다, 여러분 연말 마음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온라인상에 “축하합니다” “둘째는 몰랐는데 부럽네요. 딸” “아기들이 너무 예쁠 것 같다” “벌써 둘째라니 시간이 빠르다” 등 축하 인사를 남겼다.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지난 202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다. 송중기는 지난 2022년 12월께 열애 소식을 알리고, 이듬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이탈리아에서 아들을 낳은 후 1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한편 송중기는 현재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개봉과 JTBC ‘마이 유스’의 내년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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