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태곤 “결혼 전제로 만나는 연인 있다…이번에 못 하면 혼자 살 것”
뉴스1
입력
2024-11-14 18:42
2024년 11월 14일 1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킹태곤’)
배우 이태곤(46)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연인이 있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킹태곤’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제작진이 “그나저나 빨리 선배님 국수를 먹어야 하는데”라고 하자, 이태곤은 “왜 국수를 먹어, 스테이크를 먹어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제작진이 “부정을 안 하시네. 뭔가 있으신 거 아니냐”고 묻자, 이태곤은 “아휴, 이제 좀 가자”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번에 결혼 못 하면 그냥 안 할 거다. 그냥 혼자 살 것”이라고 답해 여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드러냈다.
이태곤은 “(지금 여자 친구는) 느낌이 좀 다르긴 하다”며 결혼을 암시했다.
이어 “만나는 분이 있다고 공개해도 되냐”는 물음에는 “없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라고 답했다.
한편 1977년생인 이태곤은 2005년 SBS ‘하늘이시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SBS ‘연개소문’, MBC ‘보석비빔밥’, ‘황금물고기’, KBS1 ‘광개토대왕’ 등에 출연했다.
연예계 소문난 낚시광으로 알려진 그는 2021년 자신의 이름을 딴 낚시 용품 업체를 설립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美전기차 등록대수 10년 만에 첫 감소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다카이치 “당선자 전원에 ‘소박한 선물’ 보내…정당 교부금 사용 안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