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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고소영, 여대생 미모…극강의 청순미
뉴시스
입력
2024-07-31 00:18
2024년 7월 31일 0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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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고소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스코틀랜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스코틀랜드 곳곳에서 포즈를 취했다. 고소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늘씬한 몸매와 무결점의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예뻐요”, “역시 자연미인이 최고네요”, “여전히 아름다워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 배우 장동건(52)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10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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