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티아라 출신 아름, BJ 데뷔 “전 남편이 학대한 애들, 시설서 데려가…현재 임신 중”
뉴스1
입력
2024-04-09 09:45
2024년 4월 9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리카TV 갈무리)
티아라 출신 아름이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한 가운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현재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아름은 지난 5일 아프리카TV에서 ‘areum1007’이라는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에 나섰다.
아름은 건강이 어떠냐는 질문에 “괜찮다. 보시다시피 너무 건강하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근황을 묻자 “애들은 지금 보호시설에서 마음대로 데리고 갔다. 시설에 왜 갔냐면 애 아빠라고 하기도 싫지만, 그를 아동학대로 고소를 넣은 상태다. 그래서 그쪽에선 당연히 데려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안 좋은, 생을 마감하려고 했던 일들을 보고 (아이들이) 엄마한테 있는 것도 안 된다고 판단한 거 같다. 구청에서 아이들을 마음대로 데려간 상태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사진만 간간이 받아보고 있는 상태여서 마음이 많이 안 좋다”라고 털어놨다.
또 남자 친구와 함께 지인, 팬에게 돈을 빌린 것을 두고 “빌렸다기보다 도와주신 분들이 꽤 계신다. 말도 안 되는 이슈들로 인해 정말 도움을 받아야 할 때 못 받았던 때도 있다”고 했다.
아름은 “남자 친구랑 계속 만나는 거냐”는 질문에 “만난다. 그거랑은 별개다. 지금 임신 중 맞다”고 말했다. 이에 “배에 아이가 있는 상태로 안 좋은 선택 한 거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다신 그러면 안 된다. 다행히 아이가 건강히 있다”고 해명했다.
일각에서 불거진 불법 도박 의혹에 대해서는 “토토가 뭔지 모른다. 궁금해서 그런데 토토가 뭐냐. 로또는 아는데 뭔지도 모른다. 제 휴대전화를 보여주고 싶다”며 “알아도 안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동하다 2013년 탈퇴했다. 이후 2019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해에는 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불화와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지난해 12월에는 전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리며 소송이 끝나는 대로 현재 남자 친구와 혼인 신고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전남편이 아동학대와 가정 폭력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대금융 지난해 순이익 18.4조원 ‘사상 최대’ 전망
‘열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대표…“국민에 불편 끼쳐” 사과
“엄마 카드 말고 가족카드”…3월부터 만 12세 이상 미성년자도 발급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