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둥♥’ 미미 “큰 시누이가 산다라박…친밀도 10점 만점에 1점” 솔직
뉴스1
입력
2024-01-23 00:16
2024년 1월 23일 0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미미가 큰 시누이 산다라박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둔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 걸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가 새 커플로 합류했다.
특히 미미의 큰 시누이가 아이돌 선배인 2NE1 산다라박이라는 점이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5월 26일 결혼을 앞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난 지는 5년 됐다”라고 알렸다.
미미는 천둥의 첫인상 질문에 “연차 차이가 많이 나는 2세대 아이돌이라 그냥 ‘어? 엠블랙이다’ 이런 느낌이었다. 방송하면서 마주칠 일 없었다. 음악 방송이 겹치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이내 큰 시누이 산다라박이 언급됐다. “아이돌 대선배인데 어렵진 않냐. 솔직한 심경이 어떠냐”라는 제작진 물음에 미미는 “그냥 언니였으면 괜찮았을 텐데 선배님이라 더 어려운 게 있다. 어렵다기보단 좀 어색하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우먼 김지민이 격하게 공감했다.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그는 “저를 예로 들면 송은이, 김숙 선배님이 시누이인 거 아니냐. 하늘 같은 선배님이라서 딱 그런 느낌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미는 산다라박에 대해 “친해지고 싶다, 2NE1 팬이었다”라면서도 시누이들과의 친밀도 질문에는 “10점 만점에 1점인 것 같다”라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탈출왕’ 늑구, 유퀴즈 출연? ‘늑구 밈’ 봇물
은행 연체율 10년만에 최고… 파산신청 법인도 코로나 때의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