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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혜수, 강렬 눈빛+압도적 보디라인…‘여신님이 여기계셔’
뉴스1
업데이트
2024-01-10 16:00
2024년 1월 10일 16시 00분
입력
2024-01-10 15:59
2024년 1월 10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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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관능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10일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자신의 사진들을 여러장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육감적인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그의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53세다. 올해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30년간 맡아온 청룡영화상의 진행자 자리를 내려놓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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