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日강진, 박서준·에스파 출연 예정 현지 K팝 공연 우려 확산 “개최 여부 논의 중”
뉴스1
입력
2024-01-02 01:42
2024년 1월 2일 0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POP MasterzXKROSS vol.3’ X 계정 이미지
‘K-POP MasterzXKROSS vol.3’ 측이 일본 나고야 공연 개최 여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K-POP MasterzXKROSS vol.3’ 측은 1일 오루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날 이시카와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는 2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예정돼 있는 ‘K-POP MasterzXKROSS vol.3’ 개최 여부와 관련해 여러 곳과 논의 중”이라며 “확인되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공식 계정에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해역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일본 북서부 해안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고, 국내에서도 지진해일에 따른 피해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K-POP MasterzXKROSS vol.3’ 공연이 2일 나고야에서 열릴 예정이란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 연예인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졌다. 해당 행사에는 배우 박서준을 비롯해 그룹 에스파,엔하이픈,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참석할 계획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