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경미 “둘째 임신 중인데 윤형빈이랑 이혼하라고 댓글 도배”
뉴스1
업데이트
2023-11-21 11:35
2023년 11월 21일 11시 35분
입력
2023-11-21 11:34
2023년 11월 21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갈무리
정경미가 과거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남편 윤형빈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전유성, 남궁옥분, 정경미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미숙은 “개그맨 부부가 진짜 나쁜 건 어딜 가도 웃겨야 된다는 부담이 있다”며 “나는 얌전하게 있고 싶은데 예능이니까 과장해야 하지 않나. 조금만 속 썩여도 더 많이 썩였다고 해야 하고 그게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방송 징계까지 당했다는 임미숙은 “사람들이 ‘저런 남편이랑 이혼하라’고 막 그랬다”고 부연했다.
이에 김학래는 “당시 방송이 나간 뒤 내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3일간 했었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정경미 또한 “선배님이 한 번 빵 터뜨리고 한 달 뒤 윤형빈이 빵 터뜨렸다”며 “윤형빈도 천하의 나쁜 놈이 됐다. 둘째 임신하고 있는데 소셜미디어에 빨리 헤어지라고 몰려오더라. 임신한 사람한테 헤어지라니까 ‘이게 뭐야?’ 했다”고 떠올렸다.
당시 정경미는 한 예능에 출연해 윤형빈이 자신의 임신에 무관심하다며 “내가 (임신) 몇 주차인지, 산부인과는 어디를 다니는지도 모른다”고 토로한 바 있다.
정경미는 “처음에는 남편이 반성을 하나 싶었는데, 너무 욕을 먹으니 마음이 아팠다. 미안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임미숙도 “나도 그랬어”라고 공감하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엿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명계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론, 당정청 갈등 소지”
차범근 “손흥민 경기력 저하 아냐…측면에서 뛸 때 더 위협적”
日대법원, ‘고액헌금’ 옛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