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약혐의 부인’ 지드래곤, ○○ 올렸다 삭제…왜?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01 08:13
2023년 11월 1일 08시 13분
입력
2023-11-01 08:12
2023년 11월 1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지드래곤(35·권지용)이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가 바로 삭제한 게시물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불교 교리와 용어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했다.
해당 사진엔 불교 교리인 8정도가 담겼다. “정견: 바르게 보기, 정사유·정사: 바르게 생각하기, 정어: 바르게 말하기, 정업: 바르게 행동하기, 정명: 바르게 생활하기, 정정진·정근: 바르게 정진하기, 정념: 바르게 깨어 있기, 정정: 바르게 집중하기”다.
이와 함께 지드래곤은 ‘구경열반’도 언급했다. 불교에서 가장 높은 경지에 이른 열반을 가리킨다. 모든 번뇌를 완전히 소멸시킨 상태다.
지드래곤은 소셜 미디어에 해당 내용이 담긴 사진을 올린 뒤 바로 삭제했으나, 팔로워가 2238만 명에 달하는 만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해당 게시물이 퍼졌다.
앞서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최근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지드래곤을 형사 입건했다. 경찰은 배우 이선균 마약 스캔들에 연루된 유흥업소 여직원을 조사하다 지드래곤이 마약을 투약했다는 진술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과는 별건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면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오는 6일 경찰에 자진 출석하기로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10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10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EU “SNS서 아동 보호”… 접속시 ‘나이 확인’ 앱 도입
지원 줄고 고령화도 심각… ‘의용소방대’ 5년새 5000명 감소
‘이화영 변호인’ 논란 대북송금 특검보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