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찬성 “할로웨이와 경기, 은퇴 생각 없이 임해…경기 중 은퇴 결심”
뉴스1
업데이트
2023-10-25 16:34
2023년 10월 25일 16시 34분
입력
2023-10-25 16:33
2023년 10월 25일 16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라디오스타’
전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맥스 할로웨이와의 경기 후 돌연 은퇴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혜련, 정찬성, 김호영, 이은형이 출연한 ‘코리안 활력 좀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찬성은 지난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UFC 경기에서 페더급 세계 랭킹 1위 맥스 할로웨이에게 KO패 당한 후 돌연 은퇴를 선언해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정찬성은 최근 녹화에서 경기 전 은퇴를 생각도 안했다면서, 경기가 진행되면서 달라진 자신의 몸 상태를 체감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신은 멀쩡한데 몸의 중심이 무너졌다”라며 그때 바로 은퇴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직후 정찬성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에 눈물바다가 됐고 그를 기다리던 아내는 “아니야, 아니야”라며 현실 부정을 했다고. 하지만 그는 “뭐가 아니야”라는 장난으로 MC들을 웃음에 빠트렸다. 그 이후 180도 달라진 아내의 반응을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은퇴 경기를 냉철하게 분석한 아내가 그에게 “너 이제 많이 갔구나”라고 했다는 것. 이후 정찬성에게 아내는 “잘 은퇴했다”라고 말했다고 해 서로 티격태격하며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을 짐작케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하철 안심거울, 성범죄 월평균 22.6% 감소 효과
AI 달수록 비싸진다…자동차·노트북 덮친 ‘AI플레이션’
서울시, 복지시설 근로자 임금 3.5% 인상…“처우개선 지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