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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사촌동생 5평 집 얹혀살아…눈치 보여서 이력서 처음 써봤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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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1 16:59
2023년 10월 1일 16시 59분
입력
2023-10-01 16:58
2023년 10월 1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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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영탁이 무명 시절 자신의 사촌동생인 매니저와 동고동락했던 때를 회상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트로트 가수 영탁과 매니저 오훈식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영탁과 동생은 어렸을 때를 추억하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동생은 “나는 (어렸을 때부터) 형을 엄청 쫓아다녔잖아. 방학만 되면 형 보고 싶어서 엄마 졸라서 같이 안동 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은 “시간이 진짜 빨리 가는 것 같다”며 “나 학교에서 조교하고 있을 때 형이랑 잠깐 같이 지냈었잖아”라고 말했다.
당시 6개월 정도 동생의 집에 얹혀살았다는 영탁은 집 크기가 5평이었다는 동생의 말에 “둘이 누우면 꽉 찼다”며 어려웠던 때를 떠올렸다.
영탁은 “거기서 내가 또 곡을 쓰겠다고 작은 상 펴놓고 좁은 데서 허벅지로 페달(발판)을 밟았다”며 “너한테 계속 신세 지는 게 눈치 보여서 그때 이력서를 처음 만들어봤다”고 고백했다.
그때 대학교 겸임교수와 보컬학원 강사를 하며 강의를 다니기 시작했다는 영탁은 당시 유희왕, 보노보노, 포켓몬스터 등의 유명 만화 주제가를 녹음했다고도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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