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44kg 감량’ 최준희, 모델이 따로 없네…근황 사진에 팬들 난리
뉴스1
업데이트
2023-09-15 14:53
2023년 9월 15일 14시 53분
입력
2023-09-14 16:56
2023년 9월 14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매력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팬들은 너무 말라버린 그의 모습에 우려감을 표하기도 했다.
지난 12일 최준희는 청량한 푸른 색의 콘셉트 카페를 소개했다.
매장 곳곳이 파란 바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는 카페에서 최준희는 모델 같은 포즈(자세)를 취하며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몸에 밀착 된 니트 소재 민소매 폴라 티셔츠와 부츠컷 데님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특히 가녀린 팔뚝, 한줌의 허리 그리고 이에 상반되는 굴곡진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몸매는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핏줄이 드러날 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최준희 몸 상태에 팬들은 우려감을 표하고 있었다.
팬들은 “너무 예쁜데 살짝 건강이 염려스럽네요”, “이제 살 그만 빼셔야 할 것 같아요. 내 살 좀 가져가세요”, “왠지 핏줄이 보이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스무 살이다. 그는 루프스병 투병 생활을 하면서 체중이 96㎏까지 늘어났다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면서 44㎏을 감량했다.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6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6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지 클루니 “트럼프 전쟁 범죄”…백악관 “당신 연기력이 범죄”
“다른 사람 살리고 싶어” 봉사 앞장서던 60대, 3명에 새 삶 선물
대기업-은행-공기관 줄줄이… 노동위, 하청노조 손 들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