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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시누이’ 엄정화 ”10년간 화내는 걸 못 봐“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7 02:39
2023년 9월 7일 02시 39분
입력
2023-09-07 02:38
2023년 9월 7일 0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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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자신의 시누이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에 대해 화가 없다고 했다.
윤혜진은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물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에서 “(엄)정화 언니가 진짜 화가 없다. 여려서 맨날 운다”고 했다.
특히 “화내는 걸 10년 동안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에 오늘 나와서 이야기하니까 너무 좋다. 언니도 한 번 나오셔서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다”고 권했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도 화가 별로 없는 타입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하지만 남편인 배우 엄태웅에 대해서는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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