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경규 “영화 ‘복수혈전’ 망하고 야간업소 뛰었다…돈 심하게 날아가”
뉴스1
업데이트
2023-08-30 13:51
2023년 8월 30일 13시 51분
입력
2023-08-30 13:50
2023년 8월 30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이경규가 자신이 제작한 영화의 흥행 참패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에는 게스트로 역대 한국 영화 매출 1위의 주인공인 이병헌 감독이 출연했다.
이 감독은 “이경규가 감독한 작품을 본 적 있는가”란 질문에 “당연히 다 봤다”며 “‘복면달호’, ‘복수혈전’ 등 다 봤다. 모든 영화는 영감을 준다. 재밌게 봤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1992년도에 감독으로 데뷔했다. 내 돈으로 했다. 내가 최초로 사비로 감독했을 것”이라며 30년 전을 떠올렸다.
이어 본인이 연출하고 주연으로 출연한 비운의 작품 ‘복수혈전’이 실패하면서 밤일을 다녀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는 “그때 망하고 바로 야간업소로 갔다. 돈을 메꾸려고 했다. 이 외에도 시나리오가 두 편 정도 있었는데, 하나 또 엎어지고 돈이 심하게 날아갔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가슴이 찢어진다”고 말해 주변을 짠하게 했다.
한편 이경규는 과거 방송에서 “복수혈전으로 5억원을 날렸다. 당시 그 돈이면 강남에 빌딩을 살 수 있었는데 영화에 다 집어넣었다. 그때는 제가 눈이 멀어 뭐든지 다 될 줄 알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