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혜진 “중3 때 키 177㎝…성장통으로 잠 못잤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4 17:14
2023년 6월 14일 17시 14분
입력
2023-06-14 17:13
2023년 6월 14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성장통으로 밤잠을 설쳤던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한혜진은 13일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6학년 때부터 배구할래 농구할래 그랬다. 중학교 3학년 때 키가 177㎝이었는데 지금 키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장통으로 밤에 잠을 못잤다. 너무 고통스러워서”라며 “다음날 아침에 보면 10㎝ 자라나는 느낌이었다. 옷이 계속 안 맞았다”고 회상했다.
곁에 있던 후배 모델 역시 “학창시절에 190㎝였는데 배구 선수될까 모델될까 고민하다가 배구선수로는 작은 키고 모델로는 괜찮은 키여서 모델을 하게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9년 한국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진은 2000년대 중후반 뉴욕, 파리 등 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현재 ‘연애의 참견 시즌3’ ‘골 때리는 그녀들’ 등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만 보지 마세요”…외국인 관광객 버스요금 깎아준다
종전 합의에 코스피 5% 상승 출발…올해 26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란 동결자산 해제와 핵폐기 ‘빅딜’ 이뤄질까…최종 쟁점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