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단아, 친오빠 송민호 손잡고 버진로드 걸으며 美서 결혼식…축하 물결
뉴스1
업데이트
2023-05-29 20:43
2023년 5월 29일 20시 43분
입력
2023-05-29 20:41
2023년 5월 29일 2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단아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위너 송민호의 동생이자 아이돌 출신인 송단아가 결혼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송단아는 2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고 샴페인잔을 든 채 활짝 웃고 있는 송단아의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 속에는 그의 오빠인 송민호도 있다.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 중인 송민호는 경조사 휴가를 받고 식에 참석했다. 이에 대해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뉴스1에 “송민호가 동생 송단아의 결혼식 참석 차 정식 절차를 거쳐 출국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송민호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부친 대신 송단아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민호와 송단아는 앞서 MBC ‘호적메이트’에 함께 출연해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송단아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단아 결혼했구나, 행복하길”, “송민호 동생이랑 같이 입장하는 거 뭉클하다”, “너무 축하한다” 등 축하의 말을 건넸다.
한편 송단아는 지난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이후 에픽하이의 ‘본 헤이터’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오늘의 운세/2월 23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오늘의 운세/2월 23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소아의료 ‘수도권 쏠림’ 지역격차 커져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접촉인물 전수조사
오픈AI, 1.4조→6000억달러 투자 축소… 과잉투자 논란에 3개월만에 속도 조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