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CT 도재정, K팝 유닛 음반 초동 1위…‘퍼퓸’ 신드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24 14:41
2023년 4월 24일 14시 41분
입력
2023-04-24 14:40
2023년 4월 24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M 新유닛’ 엔시티 도재정이 데뷔하자마자 역대 K팝 유닛 신기록을 경신했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7일 발매된 엔시티 도재정 첫 미니앨범 ’퍼퓸(Perfume)‘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67만2374장을 기록, 역대 K팝 아티스트 유닛 초동 1위 기록을 새로 썼다.
엔시티 도재정 첫 미니앨범 ’퍼퓸‘은 동명의 타이틀곡 ’퍼퓸‘을 비롯해 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 국내 음반·음원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8개 지역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날 오후 8시 유튜브 NCT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수록곡 ’안녕 (Ordinary)‘ 라이브 클립이 공개되며, 엔시티 도재정의 감성적인 보컬을 만끽할 수 있는 영상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신곡 ’안녕 (Ordinary)‘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마 건네지 못한 솔직한 마음을 담백하게 써 내려간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따뜻한 EP 사운드와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서정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