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기혐의 父 절연’ 강민경 “아빠, 건축 사장…명품백 사줘” 과거 재조명
뉴스1
입력
2023-02-07 11:57
2023년 2월 7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비치 강민경. ⓒ News1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33)이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된 부친과 오빠에 대해 “왕래를 끊었다”며 선을 그은 가운데, 과거 부친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친의 직업을 밝힌 바 있다.
당시 MC 김구라가 “강민경 집안이 부유하다는 소문이 있다”고 입을 열자, 강민경은 당황한 듯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아버지가 건축한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아버지가 (건축 회사) 사장님이냐. 스크린 골프도 (운영)한다고 들었다”고 재차 질문했다.
이에 강민경은 “(건축 회사) 사장님은 맞다. 스크린 골프는 아니고 골프연습장을 하셨다. 지금은 안 하신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는데 대체 어떻게 아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김구라는 “들리는 얘기가 있다. 남의 집 재산 얘기 함부로 하는 게 아닌데 정보원이 3명 이상 넘어가면 떠보는 거다. 자기만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뿐만 아니라 강민경은 2005년 자신의 싸이월드에 부친의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명품 가방을 사진 찍어 올린 뒤 “우리 아버님께서 기특하다. 아주 좋으시다. 프라다 가방 70만원짜리 사줬다”고 기뻐했다.
그는 “어젠 옷 사고 오늘은 가방 사고 기분 짱이다. 프라다 진품이다. 이젠 폴로 가방 안 멜 거다. 프라다가 있으니까”라면서 “근데 무서워서 못 들고 다니겠다. 뺏기면 어떡하냐. 우리 아빠도 그 걱정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강민경은 산삼 사진을 올리고 “산삼을 머리까지 다 먹어야 용돈을 준다는 아빠의 특명에 눈물 흘리면서 쓰디쓴 삼을 이 밤에 뜯어 먹었다. 아무리 몸에 좋다지만 너무 쓰다”고 적기도 했다.
(MBC ‘라디오스타’ 갈무리)
한편 지난 6일 한 매체는 부동산 개발 회사를 운영하는 강민경의 부친 A씨와 친오빠 B씨가 총 12억원의 부동산 개발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이 2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부동산 개발 회사를 함께 운영하면서 2017년 9월 경기도 파주 문지리 일대 임야가 2년 안에 개발될 것처럼 홍보해 투자자 19명으로부터 약 12억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강민경 소속사 웨이크원은 “강민경은 만 18세에 데뷔한 이후 수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를 경험했다”며 “이로 인해 크게 고통받아 온 강민경은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동시에 “이번 사건 역시 강민경은 전혀 알지 못했던 무관한 사건”이라면서도 “피해자들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친의 채무를 변제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귀국 미뤘던 이유는?…美국무부 “차관 비서실장 면담”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아이 갖고 싶어요” 가임력 검사 3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