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탄소년단 ‘하루만’도 넘겼다…25번째 2억뷰 뮤비
뉴시스
입력
2023-01-18 00:17
2023년 1월 18일 0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하루만’ 뮤직비디오가 2억뷰를 돌파했다.
1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4년 2월 발표한 학교 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인 미니 2집 ‘스쿨 러브 어페어(Skool Luv Affair)’ 수록곡 ‘하루만’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는 이날 오후 1시56분께 2억 건을 넘어섰다.
이는 원더케이(1theK) 유튜브 계정의 ‘하루만’ 뮤직비디오 조회 수다. 하이브(HYBE) 레이블즈 공식 계정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를 합산하면 2억4974만 건을 넘는다.
이로써 ‘하루만’은 방탄소년단의 통산 25번째 2억뷰 뮤직비디오가 됐다.
‘하루만’은 어번(Urban) 힙합 장르로, 미니멀한 리듬과 정갈한 악기 구성이 돋보인다. 단 하루가 주어진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방탄소년단 보컬 라인의 애절함이 킬링 포인트다.
빅히트뮤직은 “곡의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한 섬세한 표정 연기와 춤선을 담아낸 ‘하루만’ 뮤직비디오에서는 순백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의자를 활용한 군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소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하루만’과 각 16억뷰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Feat. Halsey)‘와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포함해 총 39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카고서 사흘간 총격사건 20여건…트럼프 “내게 도움 요청하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모기 물린뒤 발열땐 병원에”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