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우은숙 “♥유영재 ‘밥은 네가 해 먹어라’ 댓글 공격 받아”…왜?
뉴스1
업데이트
2023-01-19 14:12
2023년 1월 19일 14시 12분
입력
2023-01-16 00:53
2023년 1월 16일 0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선우은숙이 자신의 남편인 아나운서 유영재가 악성 댓글 피해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아나운서 유영재와 재혼한 선우은숙이 출연했다.
이날 청국장 명인 서분례는 지난해 4살 연하의 아나운서와 재혼한 선우은숙에 대해 “나는 선우은숙 같은 며느리 안 본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신랑 밥 한 달도 안 해주고 힘들다고 하는데, 이런 며느리 봐서 뭐 하냐”고 이유를 전했다.
선우은숙은 최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 후 밥을 해 먹였는데, 몇 주 차 되니까 지친다. 평생 밖에서 밥만 먹어서 이제 그 밥이 너무 싫은 모양이다. 요즘 배달 음식이 잘 돼 있는데 집에서 밥 먹을 생각을 하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날 선우은숙은 “사실 밥 해주는 게 저는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선우은숙은 “그래서 힘들다고 했더니 ‘밥은 네가 해 먹어라’, ‘왜 밥을 해달라고 하느냐’ 등 우리 신랑한테 공격을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는 ‘동치미’ 덕분에 결혼한 것 같았는데, 말만 하면 그렇게 되더라”라면서 “사실 이 자리에 우리 며느리 안 부른 이유도 걔를 앉혀놓으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 해서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선우은숙은 배우 이영하와 1981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지만 2006년에 이혼했다. 최근 4살 연하 아나운서 유영재와 재혼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7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8
[단독]민주, ‘울산 남갑’에 전태진 변호사 전략공천 유력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7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8
[단독]민주, ‘울산 남갑’에 전태진 변호사 전략공천 유력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화영 변호인’ 논란 대북송금 특검보 교체
지원 줄고 고령화도 심각… ‘의용소방대’ 5년새 5000명 감소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