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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 송중기 미담 대공개…“스타의 품격을 느꼈다” 감탄
뉴시스
입력
2023-01-11 15:37
2023년 1월 11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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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재재가 배우 송중기와 관련된 훈훈한 미담을 전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퀸받드라슈’ 특집으로 재재가 출연한다. 재재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PD이자 진행자로, 남다른 진행능력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3년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재재는 “지난 출연 이후 인지도에 변화가 왔다”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을 꽉 채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재재는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제75회 칸 영화제를 다녀온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밝힌다. 당시 영화 ‘헤어질 결심’ 주연을 맡은 박해일, 탕웨이 그리고 감독 박찬욱을 만났던 에피소드를 전한다.
그동안 인터뷰한 수많은 연예인에 대해 얘기하던 재재는 송중기 미담을 오픈하며 “스타의 품격을 느꼈다”고 밝히며 엄지 손가락까지 치켜들었다는 전언이다.
재재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마블 출연 배우들과 인터뷰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특급 진행 비결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재재는 MBTI 과몰입자답게 그동안 자신의 MBTI를 밝히지 않은 MC 김구라 MBTI 검증에 나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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