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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큰아들 美명문대 진학에 감격…SSG 우승 이어 겹경사
뉴스1
업데이트
2022-11-11 11:09
2022년 11월 11일 11시 09분
입력
2022-11-11 11:06
2022년 11월 11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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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첫째 아들 추무빈의 미국 명문대 진학에 환호했다.
지난 10일 하원미는 “So proud of you(네가 자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하원미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 조지아대학교 진학이 확정된 아들 무빈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무빈 군이 고교 은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명문대 진학이 확정된 순간을 기념하는 사진도 공유했다.
하원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앞서 9일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의 소속팀인 SSG 랜더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뻐하며 울고 있는 추신수의 사진과 함께 “내 사랑 울보, 최고다 정말” 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하원미는 남편과 큰 아들의 겹경사로 행복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동의 연속이네요”, “또 한번 축배를 드셔야겠네요”, “정말 말 그대로 겹경사네요.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원미는 야구선수 추신수와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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