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랙핑크 지수, 강렬한 레드립…“컴백 기다렸다”
뉴시스
입력
2022-08-18 14:12
2022년 8월 18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18일 화보를 공개했다.
지수는 오는 19일 신곡 ‘핑크 베놈(BORN PINK)’ 선공개를 앞두고, 자신이 가진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며 “이번 화보가 팬들에게 멋진 선물이 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1년10개월 만에 컴백하는 만큼 섬세하게 노력을 기울였다”며 “모두가 블랙핑크의 컴백을 즐겁게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지수는 긴장감이나 부담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를 믿으며 감정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매 순간 할 수 있는 가장 큰 열정을 다하면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아울러 “올해는 무엇보다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며 “음악을 통해 누군가에게 행복의 기운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팬들에게도 “너무 보고 싶었다.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퇴근 시간 노인 무임승차 제한 검토…대광위, 혼잡 대책 총괄
부산서 20대 음주운전 차량에 40대 환경미화원 치여 숨져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고소한 카페 점주, 비난 여론에 고소 취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