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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연예

수영, 소녀시대 폭로전 예고…“태연 키 작아 열 받을 때 있다”

입력 2022-08-13 04:38업데이트 2022-08-13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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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가 ‘아는 형님’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아는 형님’에서는 소녀시대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데뷔 15주년을 맞아 5년 만에 완전체로 형님학교에 돌아온 소녀시대는 여전한 예능감을 발산한다.

지난 출연 당시 ‘멤버들의 꼴 보기 싫은 점’을 폭로해 화제를 모았던 수영은 2022년 버전 업그레이드 된 ‘꼴 보기 싫은 점’을 얘기하며 화끈한 폭로전을 이어간다.

특히 수영은 “태연이는 키가 작아 열받을 때가 있다”고 말하며 “안무 연습을 할 때 태연이나 써니 옆에 서면 내려가는 동작에서 많이 내려갔다고 생각해도 모니터를 보면 서 있는 걸로 보인다”며 그룹 내 장신 멤버가 겪어야 하는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형님들은 “다른 멤버들은 수영이가 꼴 보기 싫을 때 없어?”라고 묻는다. 이에 효연과 유리는 “수영이는 춤출 때 버릇이 있다”며 그 모습을 재현한다. 유리는 ‘깝율’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쉴 새 없이 수영의 춤사위를 따라하며 수영을 녹다운 시킨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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