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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폭우 속 교통정체로 ‘씨네타운’ 생방 지각…박준면이 오프닝

입력 2022-08-09 12:01업데이트 2022-08-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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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 뉴스1
중부지방 폭우로 인한 교통 정체로 박하선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 박하선 대신 게스트인 배우 박준면이 오프닝을 열었다.

박준면은 “다들 아시겠지만 기록적인 폭우 때문에 출근길이 대란이었다”라며 “캔디(박하선)도 열심히 오고 있는 중인데 살짝 늦어지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박준면은 “서울은 지금 비가 약간 그친 것도 같고 다시 올 것 같기도 하다”라며 “내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비가 온다고 한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니깐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후 박준면은 첫 곡을 듣고 온 뒤에도 “폭우 때문에 정체되는 곳이 많아서 캔디가 살짝 늦어지고 있다”라고 다시 한 번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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